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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ELAB2021-11-30 16:54:47

12월, 넷플릭스에 이 영화가 공개된다고?

넷플릭스 12월 공개 예정작

영화 <싱크홀>이 티빙, 넷플릭스 등 OTT 플랫폼에 개봉한 이후 순위권에 계속 머물고 있는 지금,

영화 <싱크홀>을 뒤이어 <인질>,<모가디슈>등 올해 개봉한 대작들이

넷플릭스 12월 공개 예정 기대작 반열에 올랐는데요. 

어떤 작품이 있는지 함께 보시죠!

 


 

 

N 파워 오브 도그 - 제인 캠피온 

드라마,멜로/로맨스,서부ㅣ127분

12월 01일 공개

출처 : 다음 영화

synopsis : 권위적이지만 카리스마 넘치는 목장주. 그가 동생의 새로운 부인과 10대 아들을 잔인하게 조롱하고 괴롭힌다. 오랜 세월 숨겨져 있던 비밀이 수면 위로 떠오르기 전까지. 

 

 

* 오스카상 수상에 빛나는 제인 캠피온의 서부 영화로, 베네틱트 컴버배치, 키얼스틴 던스트, 제시 플레먼스가 주연을 맡았습니다. 

 

 


 

 

인질 - 필감성

액션,스릴러ㅣ94분

12월 01일 공개

출처 :다음 영화

synopsis : 서울 한복판에서 증거도, 목격자도 없이 대한민국 톱배우 '황정민'이 납치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 속 살기 위한 극한의 탈주가 시작되는데..

 

 

 


 

 

 

싱글 올 더 웨이 - 마이클 메이어

드라마,멜로/로맨스,코미디ㅣ100분

12월 02일 공개

출처 : 다음 영화

synopsis : 크리스마스에 혼자 부모님 집에 가기 싫은 피터. 절친에게 남자친구인 척 해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가족이 짝을 찾아줄 주선자로 나서면서 피터의 계획은 뜻밖의 방향으로 흘러간다. 감정도 함께.

 

 

 


 

 

더 홀 트루스 - 위시트 사사나티엥

공포,미스터리,스릴러,드라마 ㅣ127분

12월 02일 공개

출처 : 넷플릭스

synopsis : 할머니 집 벽에 이상한 구멍이 뚫려 있는 것을 발견한 남매. 그때부터 섬뜩한 일이 일어나기 시작하면서 그동안 숨겨져 왔던 가족의 끔찍한 비밀이 하나둘씩 드러난다. 

 

 


 

N 언포기버블 - 노라 핑샤이트

드라마 ㅣ112분

12월 10일 공개

출처 : 다음 영화

synopsis : 긴 수감 생활을 거쳐 가석방된 루스 슬레이터. 사회에 다시 적응하려 하지만 그녀를 쉽게 받아주는 곳은 없다. 루스에게 돌아오는 것은 편견에 찬 차가운 눈초리와 용서받지 못한 과거뿐. 과오를 만회할 길이 있을까? 유일한 희망은, 어린 시절 헤어져야 했던 여동생을 찾는 길 뿐이다. 

 

 


 

 

 

신의 손 - 파올로 소렌티노 

드라마 ㅣ135분 

12월 15일 공개

출처 : 다음 영화

synopsis : 1980년대 나폴리, 축구를 사랑한 소년 파비에토는 어느 날 가족에게 비극이 닥치면서 영화감독으로서의 꿈을 발견하고, 불확실하지만 희망이 깃든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 시작한다. 

 

 

* 영화 신의 손은 파올로 소렌티노 감독의 자전적인 성장 영화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포함하여 2개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모가디슈 - 류승완

액션,드라마 ㅣ121분

12월 15일 공개 

출처 : 다음 영화

synopsis : 대한민국이 UN가입을 위해 동분서주하던 시기, 1991년 모가디슈에서는 일촉즉발의 내전이 일어난다. 그 곳에 고립된 대한민국 대사관의 직원과 가족들은 살아남기 위해 하루하루를 버텨낸다. 그러던 어느날 밤, 북한 대사관의 일행들이 도움을 요청하며 문을 두드리는데..

 

 

 

 


 

 

씨네랩 에디터 Ria

 

 


 

작성자 . CINELAB

출처 . https://brunch.co.kr/@cinepick/320

Comments
  • 쿠니
    2020.10.13. 19:14

    반전포인트와 소소한 스토리

    쿠니
    2020.10.13. 19:14

    11.01 에 본영화 .배우들의 다양한 배역과 입체적인 캐릭터, 90년대 후반의 시대를 엿보는 맛은 쏠쏠하지만,다른 성별이 판단한 여자의 모습을 제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참으로 어색하고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몇 가지 있는건 어쩔 수 없는 한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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