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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2025-02-2844 views
요즘 영화 글쓰기가 쉽지 않네요..
YELM


예전에는 영화를 보면 즉각즉각 리뷰글도 쓰고, 제 생각도 나누곤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잘 써야한다는 생각에 스트레스가 되고, 부담이 되어 글쓰기에 손을 놓았습니다.
그리고 할일이 많아지고 바빠지면서 영화를 사랑하던 마음이 식었었던 것 같기도 해요.
해외로 떠나살게되며 영화를 더 안보게 된 것도 있고요.
근데 역시 제 삶은 영화를 떠날 수 없나봐요.
예전 연인을 찾는 것처럼 결국 다시 영화로 돌아가게 되네요.
이제는 다시금 영화를 찾아보고 글을 쓸 힘이 생긴 것 같습니다.
영화 글쓰기에 소홀했던, 씨네랩에 소홀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다시 열심히 영화를 사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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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이런 경험이 있으신가요?
같이 경험 나눠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