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신고

댓글 신고

CINELAB2021-11-29 12:01:06

11월 마지막 주 주말 박스오피스 분석 with 씨네픽

11월26일~28일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분석

안녕하세요, 씨네픽입니다! :)

여러분들, 주말은 건강히 보내셨나요?

 

다시 코로나 확진자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하는데요.

아무쪼록 건강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어느덧 11월, 한달도 거의 끝나가는데요.

얼마남지않은 11월도 마무리 잘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12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그럼 오늘도 씨네픽과 함께  11월의 마지막 주의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를 알아보도록 할게요!

이번 주는 11월 26일, 27일, 28일의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분석입니다!

 

그럼 시작해볼까요? :)

 


 

 

[국내 주말 박스오피스]

 

 

 

 


 

 

 

1위. <유체이탈자>(▲38)

 

 

 

 

▶11월 24일 개봉한 영화 <유체이탈자>가 새로운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자리를 차지했습니다.

 

주말동안 26일~28일 관객 수 24만 8728명을 동원하며 지난 주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장르만 로맨스>를 제쳤습니다. 

총 누적 관객 수는 현재 36만 2426명입니다.

 

 

<유체이탈자>는 2011년 <심장이 뛴다>로 감독 데뷔한 윤재근 감독의 10년만의 차기작인데요. 

범죄도시 제작진과 윤계상 배우가 다시 만난 작품으로 화제가 되었습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강이안(윤계상)'이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입니다.

 

 

24일 개봉 후, 5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곧 누적 관객 수 4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2위. <엔칸토: 마법의 세계>(▲28)

 

 

 

 

주말 박스오피스 2위는 월트 디즈니의 <엔칸토: 마법의 세계>입니다.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같은 기간 동안 20만 2901명의 관객 수를 동원했으며,

총 누적 관객 수는 26만 8530명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엔칸토: 마법의 세계>는 뮤지컬 애니메이션으로 박스오피스 1위 <유체이탈자>와 관객 스코어 차이가 얼마나지 않고 있는데요,

과연 이번 주는 <유체이탈자>를 제치고 1위를 차지할 수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3위. <연애 빠진 로맨스>(NEW)

 

 

 

 

주말 박스오피스 3위는 박스오피스에 새롭게 진입한 <연애 빠진 로맨스>입니다.

 

 

같은 기간(26~28일)동안 주말 관객 수 14만 1200명을 동원했으며, 충 누적 관객 수는 20만 9067명입니다.

좌석 판매율은 10.6%의 수치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독립영화계의 홍상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정가영 감독의 상업영화 데뷔작인데요. 

현실 공감할 수 있는 신선한 로맨스와 배우들의 케미가 호평을 받고있는데도 불구하고 관객 스코어는 다소 부진한 것 같습니다.

과연 실 관람객들의 입소문으로 개봉 2주차에도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해봅니다.

 

 

 

 


 

 

 

 

 

 

▶씨네픽은 이번 주 76회 예측 이벤트는 주말 박스오피스 박스오피스 예측 이벤트입니다.

 11월 26일~28일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를 예측하고 실제 순위를 예측한 정답자분 모두에게 상금을 드리는 이벤트인데요. 

 

 

먼저 포털사이트 네이버가 제공하는 마지막 주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유체이탈자>의 실제 관람객의 성별/나이별 관람추이를 보겠습니다.

남성 52%, 여성 48%로 남성 관객들이 조금 더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연령대 별로는 30대 비율이 39%로 가장 많이 비율을 차지하고 있고 다음으로는 20대가 33%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40대 비율도 21%나 되네요. 20대와 30대의 합한 비율이 총 72%로 <유체이탈자>의 주 소비자층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럼 제76회 씨네픽 예측 이벤트 박스오피스 순위 예측에 참여한 씨네픽 유저들의 결과는 어땟을까요?

 

 

 

 

 

 

▶위의 표에서 보시는 것처럼 씨네픽 예측 참가자분들도 실제 박스오피스 결과(유체이탈자 1위, 엔칸토: 마법의 세계 2위, 연애 빠진 로맨스 3위)와 동일한 결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제75회 박스오피스 순위예측에 참여한 정답자분들은 모두 50명으로 전체 참가자의 16%입니다.

 

제 75회 예측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상금을 받으신 정답자분에게도 축하의 인사드립니다!

 

다음 주에는 씨네픽 주말 박스오피스 관객 수 예측 이벤트를 진행하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

 

 

 


 

 

 

4위. <이터널스>(▼2) 

 

 

 

 

주말 박스오피스 4위는 전 주에 비해 두 계단 하락한 <이터널스>가 차지했습니다.

 

<이터널스>는 주말 관객 수 6만 3836명을 기록, 총 누적 관객 수는 297만 9908명을 기록했습니다.

누적 관객 수 300만명이 곧 앞에 있는데요. 이번 주 300만 명을 돌파하고 장기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요?

 

 

 

 

 

5위. <장르만 로맨스>(▼4)

 

 

 

주말 박스오피스 5위는 전 주 대비 4계단 하락한 <장르만 로맨스>가 차지했습니다.

 

주말동안 4만 5473여명의 관객 수, 총 누적 관객 수는 46만 8592명을 기록했는데요.

 

 

<유체이탈자>,  <엔칸토: 마법의 세계>, <연애 빠진 로맨스> 등 신작이 줄줄이 개봉함에 따라 순위가 다소 하락했습니다.

 이번 주 또한 <고스트버스터즈 라이즈>, <라스트 나잇 인 소호> 등의 할리우드 기대작들이 개봉함에 따라 순위권 상승은 힘들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북미 박스오피스 1위는 11월 24일 개봉한 <Encanto(엔칸토: 마법의 세계)>가 차지했습니다.

주말 동안 $27,000,000(한화 약 322억)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총 누적 매출액 또한 $40,300,000(한화 약 480억)입니다.

 

 

▶북미 박스오피스 2위는 지난 주 박스오피스 1위를 한 <Ghostbusters: Afterlife>입니다. 

주말동안 $24,500,000(한화 약 292억)의 매출액을 달성했으며, 지금까지 총 누적 매출액은 $87,758,129 (한화로 약 1,047억원)입니다.

 

 

 

 


 

 

 

그리고 이번 주 북미박스오피스에도 새롭게 진입한 영화들이 많은데요.

먼저 3위의 <House of Gucci>입니다.

 

 

House of Gucci

 

 

 

<House of Gucci>는 리들리 스콧 감독의 연출 작품으로 레이디 가가, 아담 드라이버, 자레드 레토, 알 파치노 등 유명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는 작품입니다.

 

또한 유명 명품 브랜드 구찌의 창업주 '구찌오 구찌'의 손자를 청부살해한 그의 전처 패트리지아 레지아니에 관한 이야기로 아직 국내 개봉예정일은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5위는 <Resident Evil: Welcome to Raccoon City>입니다.

 

 

 

 

<Resident Evil: Welcome to Raccoon City>는 좀비액션 장르로 <레지던트 이블>의 리부트 작입니다.

1998년을 배경으로 신비로운 스펜서 저택과 불운한 라쿤 시티의 비밀을 탐험하는 이야기로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국내에도 역시 개봉이 확정되지 않은 것 같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11월의 마지막 주 박스오피스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씨네픽은 다음 주에 더욱 더 알찬 콘텐츠로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럼 즐거운 월요일 맞이하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

안녕! :)

 

 


 

 

씨네랩 에디터 Hezis

 

 

씨네픽 다운로드 받기

씨네랩 확인하러 가기

 

 

 

씨네 뉴스 구독하기 

작성자 . CINELAB

출처 . https://brunch.co.kr/@cinepick/319

Comments
  • 쿠니
    2020.10.13. 19:14

    반전포인트와 소소한 스토리

    쿠니
    2020.10.13. 19:14

    11.01 에 본영화 .배우들의 다양한 배역과 입체적인 캐릭터, 90년대 후반의 시대를 엿보는 맛은 쏠쏠하지만,다른 성별이 판단한 여자의 모습을 제3자의 입장에서 봤을때, 참으로 어색하고 우스꽝스러운 장면이 몇 가지 있는건 어쩔 수 없는 한계인가?

Relative contents

top